돌발성 난청 초기 증상, 이명·먹먹함 같이 오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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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갑자기 한쪽 귀가 잘 안 들린다면 주의하세요 돌발성 난청은 갑작스럽게 청력이 떨어지는 질환 으로, 보통 한쪽 귀에서 발생합니다. 아침에 일어났더니 한쪽 귀가 잘 안 들리거나, 전화 통화를 하다가 평소와 다르게 한쪽 귀의 소리가 작게 느껴지면서 발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청력 저하와 함께 이명이나 귀 먹먹함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단순한 귀지나 피로로 생각하고 지나치기 쉽습니다. 돌발성 난청이란? 돌발성 난청은 특별한 외부 원인 없이 갑자기 청력이 떨어지는 상태 를 말합니다. 대개 한쪽 귀에서 발생하며, 빠른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기 때문에 갑작스러운 청력 변화를 느꼈다면 가능한 한 빨리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돌발성 난청 초기 증상 1. 갑자기 한쪽 귀가 잘 안 들린다 가장 중요한 증상입니다. 양쪽 귀의 청력이 달라진 것처럼 느껴지거나, 한쪽 귀의 소리가 갑자기 작아질 수 있습니다. 2. 귀가 꽉 막힌 것처럼 먹먹하다 물이 들어간 것처럼 귀가 막힌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단순히 귀지 마개나 이관 기능장애 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3. 이명이 함께 나타난다 귀에서 '삐', '웅웅', '윙윙' 등의 소리가 들릴 수 있습니다. 특히 갑자기 청력이 떨어지면서 이명이 동시에 발생했다면 청력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소리가 선명하지 않게 들린다 소리가 단순히 작게 들리는 것뿐 아니라 말소리가 뭉개지거나 한쪽 귀에서 유난히 불분명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5. 어지럼증이 동반되기도 한다 일부에서는 청력 저하와 함께 어지럼증이나 균형감각 이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왜 이명과 귀 먹먹함이 같이 나타날까? 돌발성 난청은 귀 안쪽의 달팽이관과 청각 기능에 갑작스러운 이상 이 생기는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청각 기능에 변화가 생기면 뇌가 소리를 정상적으로 처리하지 못하면서 이명 이 함께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청력이 갑자기 떨어지면 실제로 외부 소리가 감소한 것과 함께 귀...

이명 증상 종류별 정리, 삐 소리·웅웅 소리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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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서 소리가 들리는데 주변에는 아무 소리도 없다면? 이명은 외부에서 실제 소리가 나지 않는데도 귀나 머릿속에서 소리가 들리는 증상 입니다. 흔히 '삐' 하는 소리만 생각하지만 사람에 따라 웅웅, 윙윙, 지지직, 매미 소리 등 매우 다양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소리의 종류만으로 원인을 정확히 판단할 수는 없지만, 어떤 소리가 언제, 어느 쪽 귀에서 들리는지 를 살펴보면 진료에 도움이 됩니다. 이명의 대표적인 소리 종류 1. 삐~ 하는 고음 가장 흔하게 표현되는 이명 중 하나입니다. 삐, 삑, 삐이익처럼 높고 날카로운 소리 로 들릴 수 있습니다. 큰 소음에 노출된 뒤 일시적으로 나타나기도 하며, 난청과 함께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2. 웅웅~ 하는 저음 에어컨이나 기계가 돌아가는 것처럼 낮고 묵직한 소리 가 들리는 유형입니다. 귀가 먹먹하거나 압력이 차 있는 느낌과 함께 나타나기도 합니다. 3. 윙윙·지잉 소리 전기기계가 작동하는 것처럼 윙윙거리거나 지잉거리는 소리가 지속적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소음 노출이나 청력 변화 등 다양한 원인과 관련될 수 있습니다. 4. 매미·벌레 소리 매미가 우는 것처럼 들리거나 귀뚜라미, 벌레가 우는 듯한 소리로 느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조용한 밤에 이명이 더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5. 바람·쉬익 하는 소리 바람이 부는 듯한 소리나 '쉬이익' 하는 소리가 들릴 수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간헐적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6. 맥박에 맞춰 두근거리는 소리 '쿵쿵', '두두두'처럼 심장박동과 비슷한 리듬으로 들리는 이명 을 박동성 이명이라고 합니다. 일반적인 이명과는 원인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특히 한쪽 귀에서 지속적으로 나타난다면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삐 소리와 웅웅 소리, 무엇이 다를까? 소리의 높낮이만으로 원인을 구별할 수는 없습니다. '삐'처럼 높은 소리는 난청이나 소음 노출 등과 함께 나타날 수 있고, '웅웅...

진주종성 중이염 원인 무엇일까? 생기는 과정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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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안에 피부 조직이 쌓이는 진주종성 중이염 진주종성 중이염은 일반적인 중이염과 달리 중이와 주변에 피부 조직이 비정상적으로 쌓이면서 주변 뼈를 손상시킬 수 있는 질환 입니다. 이름에 '종양'이라는 표현이 들어가지만 일반적인 의미의 암과는 다릅니다. 초기에는 귀 먹먹함이나 청력 저하 정도로 시작할 수 있어 단순한 중이염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방치하면 주변 구조물까지 손상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진주종은 어떻게 생길까? 1. 이관 기능이 떨어진다 감기나 만성 비염, 반복적인 중이염 등으로 이관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중이 안의 압력을 조절하기 어려워집니다. 2. 중이 안의 압력이 낮아진다 이관이 제대로 환기하지 못하면서 중이 내부의 압력이 지속적으로 낮아질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고막 일부가 안쪽으로 끌려 들어가는 고막 함몰 이 생길 수 있습니다. 3. 고막이 안쪽으로 깊게 들어간다 고막이 지속적으로 함몰되면 주머니처럼 안쪽으로 들어간 공간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4. 그 안에 피부 각질이 쌓인다 고막의 피부층이 안쪽으로 들어가면서 정상적으로 밖으로 배출되어야 할 각질이 주머니 안에 계속 쌓일 수 있습니다. 이렇게 피부 각질이 축적된 덩어리를 진주종 이라고 합니다. 5. 주변 조직을 손상시킬 수 있다 진주종이 점점 커지면 주변의 작은 뼈를 비롯해 중이 주변 구조물을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그 결과 청력이 떨어지고, 진행된 경우에는 어지럼증이나 안면신경 문제 등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진주종성 중이염의 주요 원인 만성적인 이관 기능장애 이관의 환기 기능이 오랫동안 떨어지면 진주종이 생기는 중요한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반복적인 중이염 중이염이 반복되면서 고막과 중이 구조에 변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 고막 천공이나 귀 수술 일부는 고막의 손상이나 과거 귀 수술 이후 피부 조직이 중이 안으로 들어가면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선천성 진주종 드물게 특별한 귀 질환이나 고막 손상 없이 태어날 때부터 중이 안에 피부 조직이 존재하는...

삼출성 중이염 원인 무엇일까? 아이에게 많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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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귀가 아프지 않은데 잘 못 듣는다면 확인해보세요 삼출성 중이염은 고막 안쪽 중이에 액체가 고여 있는 상태 를 말합니다. 급성 중이염처럼 심한 통증이나 고열이 없는 경우가 많아 부모가 알아차리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은 귀와 코를 연결하는 이관의 구조와 기능이 아직 충분히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삼출성 중이염이 비교적 흔하게 발생합니다. 삼출성 중이염이란? 중이에는 원래 공기가 차 있어야 하는데, 이관의 기능이 떨어지면 중이의 환기가 제대로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중이에 액체가 고이면서 삼출성 중이염이 발생합니다.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감염이 반드시 동반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 이 급성 중이염과 다른 특징입니다. 삼출성 중이염의 주요 원인 1. 감기 후 이관 기능 저하 감기에 걸리면 코와 목 주변의 점막이 붓습니다. 이때 이관이 제대로 열리지 않으면 중이의 압력 조절과 환기가 어려워지고, 액체가 고일 수 있습니다. 2. 알레르기 비염 알레르기 비염으로 코와 비인두 점막이 부으면 이관의 기능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코막힘과 귀 먹먹함이 함께 나타나는 아이도 있습니다. 3. 아데노이드 비대 아이에게 삼출성 중이염이 많은 중요한 이유 중 하나입니다. 아데노이드가 지나치게 커지면 코 뒤쪽의 이관 입구를 방해하거나 염증을 유발해 중이의 환기를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삼출성 중이염이 많은 이유 이관이 성인보다 짧고 수평에 가깝기 때문 어린아이의 이관은 성인보다 짧고 상대적으로 수평에 가까운 구조 입니다. 그래서 코와 목의 염증이 귀로 영향을 주기 쉽고, 중이의 환기도 상대적으로 불리할 수 있습니다. 면역체계가 아직 발달하는 과정이기 때문 아이들은 감기나 호흡기 감염에 자주 걸릴 수 있습니다. 반복되는 감기와 코막힘은 이관 기능에 영향을 주어 삼출성 중이염이 발생할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아데노이드가 크기 때문 아데노이드는 성장 과정에서 커졌다가 이후 점차 작아지는 림프조직입니다. 일부 아이에서는 아데노이드가 커져...

중이염 원인 무엇일까? 감기 후 귀 아픈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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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뒤 귀가 아프고 먹먹하다면 중이염을 확인해보세요 감기가 심해진 뒤 귀가 아프거나 먹먹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어린아이에게 흔하지만 성인에게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감기와 함께 코와 목 주변에 염증이 생기면서 코 뒤쪽과 귀를 연결하는 이관의 기능이 떨어지고, 중이에 염증이나 액체가 생기면서 귀 통증과 청력 저하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중이염이란? 중이염은 고막 안쪽에 있는 중이 공간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 입니다. 감기나 상기도 감염 이후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며, 귀 통증과 발열, 청력 저하, 귀 먹먹함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감기 후 귀가 아픈 이유 1. 이관이 붓기 때문 감기에 걸리면 코와 목의 점막이 붓습니다. 이때 코 뒤쪽과 중이를 연결하는 이관이 제대로 열리지 않으면 중이의 환기가 잘되지 않고 귀 안의 압력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 2. 중이에 액체가 고이기 때문 이관 기능이 떨어지면 중이에 액체가 고일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귀가 꽉 찬 것처럼 먹먹하거나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 느낌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3.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영향을 주기 때문 감기와 같은 호흡기 감염 이후 중이에 염증이 발생하면서 급성 중이염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는 이관의 구조와 기능 때문에 중이염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중이염의 대표적인 증상 귀가 아프다 귀 안쪽이 욱신거리거나 찌르는 듯한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귀가 먹먹하다 중이에 액체가 차거나 염증이 생기면서 귀가 막힌 듯한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청력이 떨어진다 소리가 평소보다 작게 들리거나 말소리가 선명하지 않게 들릴 수 있습니다. 열이 난다 급성 감염이 있는 경우 발열과 피로감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귀에서 진물이 나온다 염증이 심해져 고막에 구멍이 생기면 귀에서 분비물이 나올 수 있습니다. 어린아이에게서 나타나는 신호 아이들은 귀가 아프다고 정확하게 표현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행동이 반복된다면 귀 상태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귀를 자주 만지거나 잡아당긴...

귀지 마개 증상, 갑자기 귀가 먹먹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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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꽉 막힌 것처럼 답답하다면 귀지 마개를 확인해보세요 귀가 갑자기 먹먹하고 소리가 잘 들리지 않으면 중이염이나 이관 기능장애를 먼저 떠올리기 쉽습니다. 하지만 귀지가 귓속에 많이 쌓여 외이도를 막은 경우에도 갑자기 청력이 떨어진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특히 귀를 후빈 직후 증상이 생겼다면 귀지가 안쪽으로 밀려 귀를 막았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귀지 마개란? 귀지는 외이도에서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분비물로, 귀 안쪽 피부를 보호하고 먼지와 이물질이 들어가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귀지가 지나치게 쌓이거나 안쪽으로 밀려 외이도를 막게 되면 귀지 마개 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귀지 마개의 대표적인 증상 귀가 먹먹하다 귀가 꽉 막힌 것처럼 답답하거나 물이 들어간 듯한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청력이 떨어진다 소리가 작게 들리거나 한쪽 귀가 갑자기 잘 들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귀지가 제거되면 청력이 정상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귀에서 울리는 소리가 난다 귀지 마개로 외이도가 막히면서 이명처럼 삐 소리나 웅웅거리는 소리가 들릴 수도 있습니다. 귀 안이 꽉 찬 느낌이 든다 귀 안에 무언가 들어 있는 듯한 압박감이나 이물감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귀가 가렵다 귀지가 많이 쌓이면 외이도 피부를 자극해 가려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갑자기 귀가 먹먹해지는 이유 귀지 마개가 있는 상태에서 샤워나 수영으로 귀지가 물을 흡수하면 부풀어 오르면서 외이도를 완전히 막을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물에 들어간 뒤 갑자기 한쪽 귀가 잘 들리지 않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또한 면봉이나 귀이개를 사용해 귀지를 깊숙한 곳으로 밀어 넣는 것도 귀지 마개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귀지를 직접 파도 될까? 면봉을 깊게 넣는 것은 피하세요 면봉으로 귀지를 제거하려고 하면 귀지가 오히려 안쪽으로 밀릴 수 있습니다. 외이도 피부에 상처가 생기거나 고막을 다칠 위험도 있습니다. 귀지는 자연스럽게 배출됩니다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귀지는 턱을 움직이는 과정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

귀 종기 초기 증상, 만지면 아픈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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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이나 귀 입구가 아프다면 귀 종기를 의심해보세요 귀 종기는 외이도 피부에 모낭염이나 세균 감염이 생겨 발생하는 작은 염증성 덩어리 입니다. 흔히 귀를 후비거나 면봉으로 자극한 뒤 생길 수 있으며, 초기에는 작은 뾰루지처럼 시작했다가 점점 통증이 심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귀를 만지거나 귓바퀴를 잡아당길 때 통증이 심해지는 것 이 특징입니다. 귀 종기란? 귀 종기는 외이도 입구 주변의 털이 있는 피부에 염증이 생긴 상태입니다. 피부에 작은 상처가 생긴 뒤 세균이 침투하거나, 땀과 피지 등이 쌓이면서 모낭에 염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귀 종기 초기 증상 귀가 가렵고 따갑다 처음에는 귀 안쪽이 간지럽거나 살짝 따끔한 정도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특정 부위를 누르면 아프다 종기가 생긴 부위를 건드리면 콕 찌르는 듯한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귀 입구가 붓는다 염증이 진행되면서 외이도 입구가 붓거나 좁아질 수 있습니다. 작은 뾰루지가 만져진다 귀 입구에 작고 붉은 혹이나 종기가 생길 수 있습니다. 통증이 점점 심해진다 염증이 커지면서 가만히 있어도 욱신거리거나 밤에 통증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왜 만지면 더 아플까? 귀의 외이도 피부에는 감각신경이 많이 분포해 있습니다. 또한 외이도는 공간이 좁기 때문에 작은 염증이나 부종만 생겨도 주변 조직에 압력이 쉽게 가해집니다. 이 때문에 종기를 손으로 누르거나 귀를 잡아당기면 염증 부위가 자극되면서 통증이 더욱 심해질 수 있습니다. 귀 종기가 생기는 주요 원인 면봉으로 귀를 깊게 파는 습관 면봉이나 손톱으로 귀를 후비면 외이도 피부에 작은 상처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귀를 자주 만지는 습관 손에 있는 세균이 상처 난 피부에 들어가 감염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물에 자주 노출되는 경우 수영이나 목욕 후 귀 안에 습기가 오래 남으면 세균이 증식하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이어폰을 장시간 사용하는 경우 이어폰이 외이도 피부를 지속적으로 자극하거나 습기를 가둘 수 있습니다. 집에서 주의할 점 종기를 짜지 마세...